
안녕하세요, 시그니처요양병원입니다. 😊 싱그러운 초록이 짙어가는 6월을 맞아,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병원 1층 프로그램실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6월 달력 만들기 색칠 공부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그림을 채우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의 소중한 인생 이야기와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던 그 따뜻했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 "벌써 2026년 6월이네!" 촉촉한 감성을 깨우는 색칠 공부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시간의 흐름을 인지하시고 손가락 소근육을 자극하실 수 있도록 직접 제작한 흑백 달력 도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림 안 그린 지 몇십 년은 됐어~" 처음에는 오랜만에 잡는 색연필과 사인펜을 낯설어하며 부끄러워하시던 어르신들도, 이내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자유롭게 칠해보라"는 응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하늘색 구름, 투톤으로 멋을 낸 핑크색 개구리, 초록빛 싱그러운 이파리까지! 어르신들의 손끝에서 알록달록하고 미적 감각이 넘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6월 달력이 완성되었습니다. 손녀분이 유치원에서 색칠 놀이하던 추억을 떠올리며 흐뭇해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에 공간 전체가 미소로 가득 찼답니다.
💖 어르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그니처요양병원 시그니처요양병원은 어르신들이 병실에만 계시지 않고,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고 무료하지 않은 하루를 보내실 수 있도록 늘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에너지로 함께해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활기찬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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